서미화언어클리닉 개원
언어치료 단일 영역 시작
센터 소개
서미화아동청소년발달센터는 1997년 서미화언어클리닉으로 출발해 2016년 5개 영역 통합 발달센터로 확장했습니다. 분당에서 30년, 같은 자리에서 아이와 보호자의 목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Welcome
1997년 서미화언어클리닉으로 시작해, 2003년 분당으로 자리를 옮긴 뒤 2016년 서미화아동청소년발달센터로 영역을 넓혔습니다.
같은 자리에서 30년, 한 아이가 또래만큼의 말과 또래만큼의 시선을 가지기까지 그 길을 함께 걷는 일을 배워 왔습니다.
언어·인지·심리·놀이·미술 — 다섯 영역의 치료사가 각자의 자리에서 한 아이를 만납니다. 매년 새로 만나는 아이마다 그 아이에게 맞는 방식을 다시 배워가는 곳입니다.
— 서미화 원장
Director

언어치료사
30년 동안 배운 건 기다리는 법과 듣는 법이었습니다.
Approach
발달은 말로만 시작되지 않습니다. 눈짓, 몸짓, 놀이 — 그 모두가 아이가 먼저 건네는 신호입니다. 그 신호를 먼저 읽고, 다음에 말을 함께 찾아갑니다.
말이 늦어도, 표현이 서툴러도, 아이는 저마다 첫 신호를 내보입니다. 언어·인지·심리·놀이·미술 — 어느 영역으로 들어와도 그 신호부터 살핍니다.
한 영역만으로 발달이 움직이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필요한 영역을 한 센터 안에서 받을 수 있도록, 일정과 부담을 보호자와 함께 조율합니다.
센터에서 발견한 작은 진전은 가정에서 이어지지 않으면 멈춥니다. 보호자와 관찰법·대화법·실습을 나누어, 치료실과 집 사이를 오가며 아이의 변화가 쌓이도록 돕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바라보는 방향은 한 가지입니다.
— 아이가 스스로의 말로 자기를 표현하는 일.
Heritage
언어에서 시작해, 인지·심리·놀이·미술까지 — 아이의 발달을 통합적으로 지켜봅니다.
“아이는 준비가 되면 먼저 다가옵니다.
우리는 그 순간을 놓치지 않으려
30년을 연습했습니다.”
언어치료 단일 영역 시작
성남시 분당구 야탑 인근 정착
언어·인지·심리·놀이·미술 통합 운영
세 개로 나뉘었던 치료 공간을 한 층으로 통합 · 대덕프라자 504호 · 야탑역 도보 2분
Facilities
영역별 치료실, 보호자 대기·상담 공간, 안내데스크, 교구 자료실까지. 각자 다른 역할을 하지만 모두 아이의 속도를 존중하는 방향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센터 초입의 실제 분위기와 각 공간의 방향성을 함께 소개합니다.

Center entrance
처음 방문하시는 분을 맞이하는 센터 초입 공간입니다.
밝고 정돈된 동선으로 아이와 보호자가 편안하게 들어오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Mood photo
1:1 개별 치료에 최적화된 방음 공간. 조음·어휘·담화 활동에 맞는 교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Mood photo
집중을 돕는 차분한 분위기에서 평가와 인지·정서 활동을 진행합니다.

Mood photo
다양한 놀이 매체를 갖춘 공간으로, 아이의 정서와 사회성 흐름에 맞춰 치료를 진행합니다.

Mood photo
작업 테이블과 재료가 상시 비치된 공간으로, 표현 활동을 편안히 이어갈 수 있습니다.

Mood photo
보호자가 편안히 머물 수 있는 공간. 초기 상담과 주기적 면담도 이곳에서 이루어집니다.

Mood photo
첫 문의와 일정 확인, 바우처 서류 안내를 도와드리는 접수 공간입니다.

Mood photo
연령·영역별로 정돈된 교구와 그림책 자료. 치료 방향에 맞춰 선택해 사용합니다.
Verified Programs
발달재활서비스·우리아이 심리지원·꿈e든카드 모두 이용 가능합니다.
※ 자격·금액은 매년 고시에 따라 변동됩니다.
최신 기준은 상담 시 안내드립니다.
Contact
평일 오전 9시~오후 7시 · 응답이 어려운 경우 문자를 남겨 주세요.